[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강원도는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3천만 시대를 맞이하여 지난 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강원도 여행정보 스마트폰 앱 ‘토스트(TOaST : Tour & Story)’를 14일부터 한달간 서울 청량리역사 내 디지털사이니지(70인치 대형스크린)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맛있는 여행이야기! 토스트<사진>는 강원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이 있는 여행이야기를 스토리텔링형 콘텐츠 기반으로 관광지, 맛집, 숙박, 강원길, 축제 등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추천·등록하고 평가하며,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 가는 스마트폰 (모바일)기반의 사용자 참여형 여행정보서비스 이다.

여행객에게 효율적이고 유용한 서비스기능으로 ▲내주변정보 (스마트폰의 GPS기능을 활용하여 현위치 주변에 있는 관광지, 맛집, 숙박정보를 자동 검색 제공) ▲주변여행정보 (해당 여행지 주변(10Km)에 있는 관광지, 맛집, 숙박정보를 자동 검색 제공 ) ▲찜하기 ( 제공되는 콘텐츠 중 가보고 싶은 곳 선택) ▲토스트앨범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등록하는 기능) ▲ 블로그 리뷰 ( 해당 콘텐츠에 대한 포털 정보공유 가능)등을 갖추고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청량리역사 홍보 활동은 본격적인 가을 관광철을 맞이하여 강원도 관광객 유치에 많은 도움을 주고, 관광객이 원하는 볼거리, 먹거리, 숙박 등 다양한 정보를 바로바로 서비스해 주어 여행만족도를 높여 주는 등 한국관광 1번지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 준다는 데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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