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한수아가 파격적인 드레스에 치맛자락까지 들어올리며 시선을 끌었다.
한수아는 지난 3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한수아는 앞이 훤히 뚫린 V라인 드레스를 입은채 섹시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더욱이 한수아는 가뜩이나 아찔한 드레스의 치맛자락을 연거푸 벌리며 빼어난 각선미를 과시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노출로 주목을 끌기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한수아는 enews24와의 인터뷰에서 노출을 목적으로 고른 드레스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한수아는 인터뷰에서 “조금은 과감한 것이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고르게 됐다.“면서도 ””절대 노출의 아이콘이 되고 싶지는 않다.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갖추면서도 내 눈에 예뻐 보였고, 입었을 때 내 몸이 예뻐보이고 싶어서 골랐다. 아니나 다를까 다른 드레스와는 달리 착 감기는 것이 내 옷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했다. “고 설명했다.
한편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 개막작 ‘바라:축복’(감독 키엔체 노르부)을 시작으로 70개국에서 301편이 초청돼 12일까지 열흘 동안 부산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신세계 센텀시티 등 해운대 일원에서 열린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