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가 분양 중인 서울 마곡지구에 해외 투자자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10월4일과 5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동아TV와 (주)헤럴드 주관으로 열린 ‘인베스트 코리아에셋 2013(INVEST KOREA ASSETS 2013)’ 행사에서 아프리카 투자자들과 중국 및 일본 기업인들이 SH공사 부스를 들러 마곡지구에 관해 설명을 듣고 상담을 벌였다.
마곡지구는 서울 수도권에서 공항과 주거 및 상업지 등과 두루 가까와 서울의 마지막 남은 투자 요지라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한 IKA2013 행사에는 중국과 일본, 상해 등 동아시아 국가 뿐만 아니라 일본 몽골 아프리카 지역 투자자 및 바이어들 까지 참가해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국내 기업 및 단체들과 1대 1 매칭 상담을 벌였다.
박봉규 조직위원장(중앙 양복 차림)이 해외 참가자들과 함께 SH 공사 부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상섭 기자/bab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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