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감초 배우 임현식의 펜트하우스급 한옥주택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 제작진은 4일 첫 번째 주자로 낙점된 임현식과 손자 김주한군이 함께한 그림 같은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식은 손자와 함께 자신의 한옥 잔디마당에 다정하게 앉아있다. 잔디밭에 앉은 할아버지와 손자, 그리고 개는 고즈넉한 전원생활의 느낌을 물씬 풍긴다. 밀짚모자를 쓴 임현식을 축구공 위에 앉아 턱을 괴고 쳐다보는 손자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고래등 같은 기와’를 가진 한옥이다. 이 고풍스러운 한옥은 임현식이 가족을 위해 초기 설계부터 직접 참여하고 재료까지 꼼꼼하게 선택할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은 집으로 집안 곳곳 임현식의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담고 있다.
임현식은 “현재 이 집에서 둘째 딸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며 “손자가 전원생활을 하면서 아토피도 없어지고 더 활발해져 나와도 더욱 가까워졌다”고 밝혀 앞으로 방송에서 보여줄 손주와 함께하는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임현식이 출연하는 SBS 새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베이비’는 10월 중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