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파일 공유 사이트 파일구리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29일 오전 7시10분 현재 파일구리(http://www.fileguri.com/) 사이트를 클릭하면 로딩 화면이 뜨다가 ‘웹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다’는 인터넷 에러창이 표시된다. 이에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파일구리’가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일구리 이용자들은 사이트 점검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파일구리, 무료행사 하는 줄 알았더니 점검 때문에 검색어 뜬 건가?”, “파일구리 사이트 안 열리네. 예고도 없이 점검 중?”, “파일구리 먹통인데 혹시 에러인가”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파일구리 공식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도 이벤트나 정기 점검과 관련한 공지가 게재된 바 없어 사이트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