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하버드대 연구진이 요가와 명상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하버드 의대 정신과 전문의인 존 데닝거 교수는 5년간의 연구를 통해 고대로부터 내려온 운동인 요가와 명상이 유전자와 두뇌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고자 했으며 이것이 유전자와 면역 기능과도 연관되어 있다는 결과를 확인했다.
이들은 수백번의 실험을 거친 데닝거 교수는 “실제 생물학적인 효과가 있었다”며 “명상을 할때는 이런 종류의 효과가 단지 두뇌 뿐만이 아니라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하버드대는 중국 항저우대와 함께 태극권을 교류 연구도 진행했으며 요가의 한 형태인 쿤달리니를 가지고 두 부류로 나누어 비교연구 및 설문조사 등을 진행한 결과 이같은 결과를 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