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한 달여 앞둔 21일 오전 서울 명동에 소재한 다이소 본사에 진열된 크리스마스 용품들을 소비자들이 둘러보고 있다. 빼곡히 진열된 크리스마스용품이 쇼핑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21 크리스마스를 한 달여 앞둔21일 오전 서울 명동에 소재한 다이소 본사에 진열된 크리스마스용품들을 소비자들이 둘러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21
pdj2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