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종성(교수/한양대학교교수)
대한토목학회(회장 심종성ㆍ한양대 교수)와 대한건축학회(회장 서치호 건국대 교수)가 공동으로 오는 18일(월) 오후 2시부터 건설회관에서 ‘북한건설 인프라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심종성(교수/한양대학교교수) 대한토목학회(회장 심종성ㆍ한양대 교수)와 대한건축학회(회장 서치호 건국대 교수)가 공동으로 오는 18일(월) 오후 2시부터 건설회관에서 ‘북한건설 인프라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대한토목학회(회장 심종성ㆍ한양대 교수)와 대한건축학회(회장 서치호 건국대 교수)가 공동으로 오는 18일(월) 오후 2시부터 건설회관에서 ‘북한건설 인프라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편의 기조강연과 4편의 발제로 진행되며, 기조강연에서는 한국개발연구원의 이석 박사와 국토연구원의 이상준 박사가 북한경제의 현황과 통일시대에서의 미래 한반도 개발의 청사진을 제시하게 된다.

발제는 북한건설의 특수한 상황하에서의 파이낸싱, 교통, 수자원, 주택의 세부분야에서의 현황과 전망이 분야별 전문가에 의해 다루어질 예정이다.

심종성<사진> 회장은 “갈수록 위축되는 국내 건설시장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언젠가 다가올 북한의 통일과 개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따라서 기본적인 북한 인프라에 대한 분석과 전망이 선행돼야 할 것으로 생각돼 양 학회가 북한건설인프라에 대한 공동세미나를 개최한 것”이라고 말했다.

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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