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사업가 토니안이 요식업 프랜차이즈 스쿨스토어의 대표이사직을 내놓는다.
11일 관계자에 따르면 토니안은 스쿨스토어의 사내이사직을 사임, 자신이 갖고 있는 소유지분까지 정리를 끝냈다.
이는 후배 양성 등 본연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집중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때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기엔 무리가 따르는 것으로 판단, 지난 달 절차를 밟고 스쿨스토어에서 공식적으로 손을 떼게 됐다.
토니안은 "개인사유로 사업에서 하차했을 뿐, 스쿨스토어에 보여 주신 관심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는 오직 후배 양성에만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