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나라사랑 페스티벌’이 5천여 명의 참석 속에 포항 해도근린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9일 오후 4시 경북 포항소재 해도근린공원에서 열리는 ‘2013 나라사랑 페스티벌’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와 한국재능기부봉사단(단장 석성원), 4050꿈나누리(공동대표 이행숙)의 주최와 충청일보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독도플래시몹 퍼포먼스에 참여했던 국민들, 특히 어린 청소년들이 사전예선을 거친 팀들이 무대에 오른다. 당일 특설무대에는 총 15개 전국 참여 팀들이 나라사랑 퍼포먼스를 통한 독도사랑이야기를 전하는 독도플래시몹 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앞서 ‘고고독도’ 독도플래시몹은 지난 2012년 2월 서울역광장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각지 및 해외에서 약 50만 명이 넘는 불특정 다수의 국민들과 특히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됐다.
또 이날 김관용 경상북도도지사의 선창으로 ‘독도의 선서’, ‘독도는 우리 땅!’ 선포식 등도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전체 참가자 및 관계자를 비롯한 방문객 포함 약 5천여 명이 독도 플래시 몹 및 애국가 함께 부르기 퍼포먼스를 열게 된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nicesn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