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성이 음원사이트 멜론 CF 모델로 발탁됐다.
고아성은 영화 ‘설국 열차’로 국내외 영화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각종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여배우로 행보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멜론이 2년 만에 내놓은 CF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것.
이번 CF는 고아성의 하루생활을 포착해낸 것이 특징. 이른 아침 음악과 함께 하는 하루를 시작으로 런닝, 드라이브, 수업, 기타, 샤워 등 고아성의 풋풋한 일상의 리얼리티를 담아냈다.
멜론 측은 “트렌디한 젊은 세대들의 일상을 그려내기 위해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여배우 고아성이 적격이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한편 고아성은 김희애와 영화 ‘우아한 거짓말’의 만지 역으로 캐스팅돼 최근 촬영을 마쳤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