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솔루션스가 다음달 21일 오후 7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서 ‘뉴 사운드 커밍(New Sound Coming)’이란 타이틀로 콘서트를 가진다.
솔루션스는 최근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을 비롯해 글로벌개더링코리아, 안산밸리록페스티벌 등 다양한 대형 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고 세 차례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치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콘서트에서 솔루션스는 새롭게 편곡한 정규 1집 수록곡들과 미발표 신곡을 들려주며 내년 초 발매 예정인 정규 2집의 음악 스타일을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1층) 5만 5000원, S석(2층) 3만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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