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대 이통사 오렌지가 7일(현지시간) 파리에서 개최한 ‘오렌지 헬로 쇼(Orange Hello Show)’에서 LG전자는 현지 미디어, 협력사 등 1000명의 참석자에게 커브드 스마트폰 ‘G 플렉스’를 소개했다. 사진은 스테판 리차드 오렌지 CEO(최고경영자)가 G 플렉스를 설명하는 모습. 이와 함께 LG전자는 8일부터 국내 시장에서 G 플렉스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99만9900원으로 당초 예상과 달리 100만원 미만으로 책정됐다.
정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