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전지현의 출근길 패션이 공개됐다.
전지현은 최근 경기도 일산 SBS 탄현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대본리딩에 참석했다. 이날 대본리딩에 참여하는 길에 전지현은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포착된 사진 속에는 검정색 계열의 캐주얼한 옷차림에 회색 가방, 클러치를 함께 매치해 멋을 낸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지현은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1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 영화 ‘도둑들’에 이어 배우 김수현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별에서 온 그대’는 609년 (광해 1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비행 물체 출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로, ‘상속자들’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전지현 출근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출근길, 걸그룹 멤버인줄…" "전지현 출근길, 역시 여배우 포스" "전지현 출근길, 넘사벽이다 정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