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는 전ㆍ후방 2채널 모두 리얼HD급의 고화질 렌즈를 탑재한 프리미엄급 블랙박스 ‘폰터스 HDR-3000’<사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폰터스 HDR-3000은 전ㆍ후방 양측에 1280x720 해상도의 리얼HD급 고화질 렌즈를 장착해 전방은 물론 후방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서도 정확한 현장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기록된 영상을 손쉽게 재생할 수 있는 풀 터치ㆍ고화질의 4인치 광시야각 LCD를 장착한 게 특징. 스마트폰에 적용 디스플레이 패널인 고품질 IPS 패널이 적용돼 사각지대 없이 정확한 영상 판독이 가능하다.
또 블랙박스 오작동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 SD카드의 과부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SD카드 포맷 주기 자동 알림’ 기능을 적용됐다. 이밖에 4계절의 변화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지능형 스크린 세이버 기능도 탑재됐다고 현대엠앤소프트는 소개했다.
이슬기 기자/yesyep@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