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고객이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간편하게 원격으로 현재 위치를 알아보고 각종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분실폰 찾기 플러스’ 서비스를 4일 출시했다. 기존 ‘분실폰 찾기’ 서비스에서 업그레이드 된 ‘분실폰찾기 플러스’는 고객이 미리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아도 고객센터(국번없이 114), 온라인 T월드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분실폰찾기 플러스가 적용된 단말기는 유심을 빼더라도 인터넷만 있으면 원격으로 단말을 잠글 수 있다. 데이터사용이나 와이파이가 꺼져 있을 때에도 자동으로 데이터와 와이파이에 접속할 수 있다. [사진제공=SK텔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