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아이유와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조정석이 대종사영화제에서 다시 만났다.

아이유는 지난 1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50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분홍신’으로 축하공연을 꾸몄다.

이날 아이유의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화면에는 KBS2 ‘최고다 이순신’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조정석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조정석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아이유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조정석은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제 34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수지, 아이유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지만 섹시한 매력도 있으면서 멋진 여자인 김혜수 선배님이 가장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이유 조정석, 아빠 미소", ”아이유 조정석 이쁘지 “, ”아이유 조정석, 뭐가 어때서 그냥 본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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