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꽃보다 누나’ 팀이 출국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후 케이블 TV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나영석 연출) 팀은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크로아티아로 출국했다.
이날 나영석 PD, 이승기, 윤여정, 김희애, 김자옥, 이미연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프닝 촬영을 했다.
특히 막내인 이미연은 이날 화이트 패딩조끼로 소녀같은 깜찍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김희애는 캐주얼한 옷차림에 굴욕없는 민낯을 선보여 부러움을 샀다.
누리꾼들은 “이승기 꽃보다 누나, 이미연 너무 좋아요” , “이승기 꽃보다 누나 이미연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 ,“이승기 꽃보다 누나, 이미연 공항패션, 소녀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보다 누나’ 는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새로운 짐꾼 이승기가 발칸 반도 서부의 독특한 경치를 전하며 여배우들의 소소한 일상을 그릴 예정이며, 이달 말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