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덴드로파낙스,산삼나무로 알려진 황칠발효물이 주성분
-미백,딥클렌징,보습 및 모공관리 등에효과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국내 최초 정통 한방화장품인 백옥생 화장품을 유통공급하고 있는 ㈜백옥인터내셔날(대표 민병래)은 국제학명이 덴드로파낙스 모비페라(Dendro mobifera Lev.), 일명 산삼나무로 알려진 천연황칠을 주성분으로 하고 기타 12가지 천연 허브추출물을 2개월 동안 발효시켜 만들어 지성,건성,민감성 피부 및 유아들이 트러블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100% 천연 수제 발효비누 ‘황칠애(黃漆愛)’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황칠은 최근 학계로부터 건강 및 피부미용에 매우 좋다는 다양한 연구 논문들이 발표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연구자료에 의하면 황칠나무 추출물은 피부의 안전성,안정성 및 보습기능이 탁월하고 특히 멜라닌을 생성하는 티로시나아제 활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므로 피부미백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자외선 유도로 인한 MMP-1이 생성되는 것을 억제하고 콜라겐 합성 증진,세포독성 완화,항산화작용을 통한 피부주름 개선 효과가 높다고 한다.(참고 : 논문 한국특산품 황칠의 생리활성 연구 백운봉 p51, 논문 황칠나무 추출물의 항산화 기능성에 관한 연구 문창곤 p13, p17)
이번에 출시한 황칠애 천연비누는 중성/복합성, 지성,건성 등 피부타입에 맞추어 차별화된 3가지 타입의 비누로 구성되어 있는데, 수요자들의 니즈에 맞추어 각각 ‘Trouble Soap, Cleansing Soap, Moisture Soap’등으로 제품을 세분화시켰다.
천연비누 황칠애의 특장점으로는 첫째, 황칠발효추출물 외 12가지 이상의 천연허브추출물 등 순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하였으며 인공방부제, 인공색소, 인공향, 인공경화제, 합성폴리머, 합성계면활성제 등 일체의 인공화학물질을 쓰지 않은 천연제품으로 피부트러블을 최소화시켜 주며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에 효과적이다. 둘째, 현미혼합물과 솔잎추출물 함유 정제수를 EM발효한 유화수를 사용하여 거품이 풍부하고 순하며 부드럽다. 셋째, 순식물성 유지, 식물성 첨가물과 천연황칠을 사용하여 피부에 생기를 주고 맑은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넷째, 첨가되는 유기물은 모두 2개월 동안 발효 저분자화하여 유효성분들이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한 발효비누이다. 다섯째, 황칠액기스와 피부에 유용한 허브 발효추출물이 비누 본래의 기능인 클렌징/딥클렌징은 물론 미백,보습,진정,모공관리,피지관리 등 복합적인 미용효과를 부여하였다. 여섯째, 2개월간 수차례에 걸친 중화와 보온,자연건조 등 발효 숙성과정을 거치기에 비누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유리알칼리 등이 검출되지 않는 신제조법의 수제비누로서 피부트러블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일곱째, 각질이 자연스럽게 제거되므로 별도의 필링제가 필요없으며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클렌저 대용으로 사용하시면 비교할 수 없는 깔끔함과 촉촉한 보습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가격 및 용량은 100g에 1만2000원 문의 (070)8633-6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