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와 함께 고사해 가던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단비가 된 것은 스마트폰 등에 쓰이는 모바일D램이다. 전문조사기관인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분기까지 시장의 절반에 가까운 49.4%를 점유했다. 2분기까지 1Gb(기가비트) 기준으로 총 25억8800만개의 모바일D램을 팔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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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함께 고사해 가던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단비가 된 것은 스마트폰 등에 쓰이는 모바일D램이다. 전문조사기관인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분기까지 시장의 절반에 가까운 49.4%를 점유했다. 2분기까지 1Gb(기가비트) 기준으로 총 25억8800만개의 모바일D램을 팔아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