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배용준(41) 열애 사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배용준의 그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배용준의 열애 사실을 최초 보도한 일본 닛칸 스포츠에 따르면 이 여성은 유명 대기업 경영자의 딸로, 신장 170cm 정도의 훤칠한 미인이다. 현재 서울에 거주 중으로 미국 생활을 오래해 영어에도 능통한 재원이다. 총명하고 명랑, 활발하다고 한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유명 대기업의 딸’이 ‘재벌가 딸’이라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는 상태.
이에 대해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3일 스타뉴스에 “부친이 경영인 이신 것은 맞다”라며 “하지만 ‘재벌가’라는 얘기는 와전이다”라고 밝혔다.
배용준은 이 여성과 커피를 통해 가까워 진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드라마 촬영 중 부상으로 하와이에 머물며 치료할 당시 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큐그레이더(Q-Grader) 자격증까지 딴 것으로 알려졌다. 큐그레이는 커피 품질 감별사로, 커피 음료를 제조하는 바리스타와는 다르다.
배용준은 하와이에 ‘고릴라 인 더 카페’라는 커피 전문점까지 냈으며, 현재 열애 중인 여성과 만나며 커피에 대한 애정을 십분 발휘,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나눠 마시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스레 배용준의 국내 커피 사업 진출 여부와 이를 국내에 타진하다 이 여성을 만난 것은 아닌지에 대한 관심도 생긴다.
소속사 관계자는 “커피 사업 진출 여부는 아직 미정”이라며 “커피는 아직까지는 사업보다는 개인의 관심사 수준이다. 열애 중인 여성과는 지인들과 만남에서 처음 알게 됐고, 여성의 부친이 대기업 경연인이지만 그 기업은 커피 사업을 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배용준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용준 열애, 곧 결혼? 품절남될까” “배용준 열애, 톱스타의 열애라 더욱 화제가 되는듯” “배용준 열애, 여자친구 모습도 공개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