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소지섭과 애프터스쿨 주연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지섭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소지섭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자 “키 168cm 정도에 머리카락은 길었으면 좋겠다. 나이는 상관없다”고 말했다.

이어 소지섭은 “나를 이해해주고 배려심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했으며 “착한 여자와 돈 많은 여자 중 누가 좋으냐”는 질문에는 “착하고 돈 많은 여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눈길을 끄는 점은 소지섭과 열애설에 휩싸인 애프터스쿨 주연의 키는 168cm이며 긴 생머리를 즐겨해 소지섭의 이상형과 일치한다는 점이다.

소지섭(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소지섭과 애프터스쿨 주연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지섭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소지섭(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소지섭과 애프터스쿨 주연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지섭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소지섭이 10세 연하인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과 1년 4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지섭 측은 이에 대해 ‘열애는 아니다’고 일축한 상황이다.

소지섭 이상형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지섭 이상형, 딱 주연이네?” “소지섭 이상형, 저건 대부분 남자들의 이상형 아닌가” “소지섭 이상형, 주연과 열애설 모두 부인하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