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홀딩스(대표 나성균)는 지난 11월 19일부터 한달 간 진행된 기업 자원활동 프로그램 '오색오감(五色五感)'을 통해 한 해를 뜻 깊게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네오위즈홀딩스 및 계열사는 매년 송년회를 대신해 전 계열사 직원들이 모여 주위의 소외 계층을 돌보는 '오색오감'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한 해를 마무리 해 오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0회째를 맞은 '오색오감'은 다섯 종류의 각기 다른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감동을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전 계열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2013년도 '오색오감'은 해외 입양 예정 신생아를 돌보는 '입양아기 돌보기' 심한 일교차로 인해 고통 받는 아프리카 신생아들을 위한 '신생아 모자뜨기' 지역아동센터에 PC를 기부하고 설치하는 '온정의 컴퓨터 선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선물하는 '함께하는 연말 파티' 오색오감의 대표 활동 '사랑의 연탄 배달' 등 총 5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시즌은 12회차에 걸쳐, 네오위즈홀딩스를 비롯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CRS 등 계열사 임직원 약 400여명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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