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정복 (오른쪽)안전행정부 장관이 18일 광부ㆍ간호사 파독 50주년을 맞이하여 ‘반세기 만에 다시 울려퍼진 독일 아리랑’이라는 주제로 독일 정부기관, 전문기록보존소, 사회단체 등에서 수집한 해외 희귀기록물들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기록물은 파독 광부ㆍ간호사들의 험난한 독일생활 기록, 1960년대 이후 재독한인사회의 형성ㆍ발전과정 기록, 그리고 1920년대 일제강점기에 민간차원에서 시도된 한ㆍ독 교류 관련 기록 등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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