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이어폰 헤드폰 전문기업 크레신은 1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에이샵에서 국내최초로 블루투스와 노이즈캔슬링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급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 ‘피아톤 MS530’과 카본파이버 소재를 적용한 헤드폰 ‘피아톤 MS430을 선보이고 있다. ’피아톤MS530‘은 블루투스 최상위 버전인 4.0 기술과 함께 APT-X 코덱을 채택해 빠른 데이터 전송 및 CD수준의 최상의 음질을 제공한다. 또한 노이즈캔슬링 기술을 적용해 외부의 불필요한 소음을 최대 98%까지 차단해 준다.MS430은 카본파이버 소재를 적용한 디자인으로 맑고 선명한 고음역과 접히는 구조로 설계돼 휴대가 간편해 야외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다.김명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