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본정밀전자는 동남아지역 생산기지 확보를 위해 12억6984만원 규모를 출자해 Sambon P&E Phils, Corp(필리핀)을 설립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64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신규 법인 설립은 이어폰, 헤드폰 등 음향기기 생산능력 확대 및 생산기기 이원화와 신규사업 진출시 생산거점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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