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3 던파 페스티벌: THE MATCH`가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서유리와 클라라, 걸스데이 등은 7일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3년 던파 페스티벌 더 매치’에서 축제의 열기를 북돋았다.
특히 2007년 제3대 던파걸로 활약한 서유리는 행사에 앞서 트위터에 “던파 형들, 잠시 뒤에 만나. 내가 나올 때 반응이 없으면 집으로 갈 거야”라고 적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축제의 클라이막스는 제3회 던파 F1 결투천왕대회 개인전이었다.
한국대표 정재운은 결승에서 중국대표 장건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ㆍ클라라 참석에 대해 네티즌들은 “던파 페스티벌, 남자들 서유리 클라라 걸스데이 온다니 안 갈 수 없잖아!”,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던파걸도 했구나”,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클라라 누가 더 예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유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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