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의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이 동해에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상속자들 동해 목격담’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동해에서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이민호와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누리꾼들은 바닷가를 걷는 박신혜와 슬픈 표정의 이민호를 보며 17화를 추측하며 이들의 관계에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사진은 없지만 ‘상속자들’ 목격담에는 김우빈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세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상속자들 목격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목격담, 멀리서만 봐도 훈훈해” “상속자들 목격담, 어떻게 전개될까?” “상속자들 목격담, 표정이 심상치않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