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6월4일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경북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입후보예정자를 대상으로 오는 23일 오후 2시 도선관위 회의실에서 ‘예비후보자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후보자 등록절차와 선거운동 방법, 제한 금지 및 위반사례 예시, 선거비용 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등 예비후보자를 비롯한 선거관계자들이 알아야 할 선거사무 전반에 대해 안내한다.
한편,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후는 선거사무소 설치, 예비후보자 명함 배부, 홍보물 제작 배부 등 제한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진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