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은 '만화&카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들의 작품을 오는 6일까지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대중예술의 한 장르로 자리 잡은 만화를 직접 창작해보고 응용함으로써 상상력과 창의력 개발은 물론 다양한 캐릭터에 담기 스토리를 경험하며 자신감과 문제 해결력 향상을 통해 청소년에게는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고 성인에게는 직업창출의 기회 제공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만화에 대한 관심과 재능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무한한 상상력과 재능을 표현할 수 있는 창작·체험 등 다양한 표현활동에 참여했다. 수강생들의 작품은 ABC행복학습타운 1층 갤러리에서 전시하고 있다. ABC행복학습타운 관계자는 "방학기간과 주말에 자녀들과 함께 방문해 만화를 주제로 구성된 재밌는 스토리와 다양한 만화&카툰 작품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져보기 바란다"며 "ABC행복타운은 올해도 '만화&카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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