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롯데카드는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중국 유학생들과 한국거주 중국인들을 위한 ‘롯데 포인트플러스 체크(은련)’ 카드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 카드는 기존 롯데카드에 비해 포인트 적립률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중국 내 ATM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이다.
구체적으로 기존 롯데카드 사용시 롯데면세점 0.5%, 롯데백화점 0.1~0.5%, 롯데마트 0.1~1.0%, 롯데닷컴 0.1~3.0%, 롯데슈퍼 0.1~1.0%, 유니클로 0.1~0.5%, 롯데리아 1.0%, 엔제리너스커피 1.0%, TGI Friday’s 1.5%, 나뚜루 1.5%, 크리스피크림도넛 0.5%, 세븐일레븐ㆍ바이더웨이 0.5~0.9%, 하이마트 0.2~1.0%, 롯데월드 0.5%, 롯데호텔 0.3% 적립이 됐다.
그런데 롯데포인트플러스 체크(은련)카드를 사용하면, 롯데면세점 1.0%, 롯데백화점 0.2~1.0%, 롯데마트 0.2~2.0%, 롯데닷컴 0.2~6.0%, 롯데슈퍼 0.2~2.0%, 유니클로 0.2~1.0%, 롯데리아 2.0%, 엔제리너스커피 2.0%, TGI Friday’s 3.0%, 나뚜루 3.0%, 크리스피크림도넛 1.0%, 세븐일레븐ㆍ바이더웨이 1.0~1.8%, 하이마트 0.4~2.0%, 롯데월드 1.0%, 롯데호텔 0.6% 적립된다.
적립 받은 포인트만큼 한번 더 적립되는 받는 셈이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롯데닷컴 5%할인,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나뚜루 1000원당 50원할인, 미용실(박준뷰티랩, 박승철헤어스투디오) 20%할인 및 카드사용내역 SMS서비스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카드발급은 롯데카드 홈페이지(http://www.lottecard.co.kr) 와 롯데 포인트플러스 체크(은련)카드 전용 사이트 (http://chinko.cn/index.html)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