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NAVER가 부진한 4분기 실적으로 급락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NAVER는 전날보다 5.02% 내린 73만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NAVER는 4분기 매출액이 7502억원, 영업이익은 1961억원이라고 밝혔다. 각각 전년 대비 19.3%, 30.3% 증가한 것이지만 컨센서스(매출액 7639억원, 영업이익 2187억원)은 하회했다.
정재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INE 매출액은 순매출기준 2217억원(전년 동기 대비 61.9%증가) 기록하는데 그쳐 당사 추정치(2339억원)을 밑돌았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