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대한지방행정공제회는 30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이날 서울 용산구 행정공제회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사진>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창립 40년사’ 증정식과 모범ㆍ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치러졌다.
이인화 행정공제회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내외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행정공제회는 자산 7조원 돌파, 순이익을 내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소통, 업무 시스템 정립, 윤리ㆍ책임경영, 안정성ㆍ수익성을 겸비한 자산운용 체계를 확립해 창립 40주년인 올해를 웅비하는 한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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