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세하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세하는 코스피시장에서 30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7.88%(160원)하락한 1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9일 한국거래소는 “세하의 지난해말 대규모 적자로 자본금의 50%이상(64.2%)이 잠식됐다고 공시했다”며 “감사보고서에서 최종 확인되는 경우 규정에 따라 보고서 제출 다음날 관리 종목으로 지정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세하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세하는 코스피시장에서 30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7.88%(160원)하락한 1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9일 한국거래소는 “세하의 지난해말 대규모 적자로 자본금의 50%이상(64.2%)이 잠식됐다고 공시했다”며 “감사보고서에서 최종 확인되는 경우 규정에 따라 보고서 제출 다음날 관리 종목으로 지정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