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탤런트 이세은(33)이 금융업계 종사자와 오는 3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세은 소속사인 GG엔터테인먼트는 “이세은이 오는 3월 6일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26일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금융업에 종사하는 세 살 연하의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으로, 예식은 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세은은 2002년 SBS TV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안재모 분)을 짝사랑하는 일본인 나미코 역을 맡아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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