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분위 의미’연말정산을 앞두고 소득분위 의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최근 연말정산 세금폭탄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새누리당과 정부는 지난 21일 긴급 당정협의를 열고 올해 연말정산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자녀세액공제를 상향하고 출생·입양 세액공제를 재도입하기로 합의하는 등 5가지 보완대책을 발표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긴급 당정협의를 열고 출산공제 부활과 독신근로자·노후연금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연말정산 보완책에 합의했다. 이번 연말정산 귀속분에 대해 소급적용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에 따라 4월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소급적용 시기는 올해 5월을 목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새정치연합은 현재 세액공제를 유지하되 새액공제율을 현행 15%에서 5%P 상향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또 교육비·의료비는 기본경비적 성격인 만큼 소득공제가 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 소득분위별로 연말정산 결과가 어떻게 나타났는지 점검, 조정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소득분위란 통계청이 우리나라 전체 가구를 분기 소득수준에 따라 10%씩 10단계로 나눈 지표를 말하며, 소득분위 1분위가 소득수준이 가장 낮으며 위로 올라갈수록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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