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3일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유가급락으로 인한 수익성 감소 우려가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했다.
박종렬 연구원은 “최근 3개월간 절대주가가 22.6% 하락하면서 국제유가 급락의 부정적 요인을 상당부분 반영한 것으로 판단. 향후 추가적인 탐사 성공 가능성을 감안해 매수의견은 유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올해 상반기 내에 미얀마 AD-7, 미얀마 A-1, A-3 13개 유망구조에 대한 평가 및 탐사 시추 진행될 것이고, 성공시 기업가치 제고에 일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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