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신한금융지주 주식 208만4344주를 930억6595만원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50%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7월 13일이다.

회사측은 “자구계획 일환으로 보유 중인 유가증권 매각을 통한 유동자금 확보를 위한 처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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