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3일 SK텔레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 490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5%, 전년동기대비 3.7%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단통법이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리점 리베이트가 예상보다 증가했을 가능성이 있다는게 신한금융투자측의 설명이다. 다만 2015년 연결 영업이익은 2.27조원(전년동기 비해 24.2% 증가)으로 안정적인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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