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으로 연초가 되면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고 있는 은행이나, 금융사들은 상반기 대출목표금액을 맞추기 위해서 대출금리특별우대 판매를 실시하곤 한다. 2014년에도 여지없이 변동금리 최저 연3.2%, 고정금리 담보대출 최저 연3.3%까지 판매되는 아파트담보대출 특판상품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일반 소비자들은 이런 은행들의 특별판매 정보를 관심있게 살펴보지 않고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주거래은행이더라도, 가까운 은행이더라도, 지점마다 최대우대금리가 조금씩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럼 최저금리은행의 영업점, 제일 이자싼 곳을 담보대출자들이 손쉽게 찾으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의 한 관계자는 “ 2012년 7월부터 한국은행기준금리가 3.25%에서 조금씩 인하되면서 현재 2.50%까지 0.75%p 인하되면서 대출금리의 저금리분위기를 만들어왔고, 적격대출로부터 시작된 저금리 고정금리 담보대출의 출현과, 정부의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부터 현재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까지 서민들을 위한 초저금리 주택구입자금대출상품까지 이어지면서, 대출자들은 최저금리은행, 최저금리상품을 찾으려는 needs(필요)가 생기게 되었고, 이런 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해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가 생겨나게 되었다.” 고 설명했다.
‘뱅크아파트’ 관계자는 “금리비교서비스는 단순한 은행별 담보대출금리비교를 넘어, 현재 한국은행기준금리의 변화와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등 대출기준금리의 변화, 은행별, 보험사별 금리우대항목을 각 개인들의 조건과 대조하여, 고객에게 가장 맞는 담보대출상품을 찾게끔 도와주고 있다.” 고 강조했다.
최근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했던 한 이용자는 “만약 현재 변동금리최저 연3.2%, 3년고정금리최저 연3.3% 특별 대출상품을 알고 싶다면,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부터 갈 것이 아니라, 이제는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부터 살펴봐야 한다.” 고 얘기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높은 금리를 저렴한 금리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인데, 예전부터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통한다고 하더라도, 은행마다도 금리가 틀리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우대를 천차만별로 해주다보니 위와 같은 금리현황을 소비자들이 웬만큼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고서는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는 쉽지 않다.” 며, “금리비교서비스는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고 전해왔다.
조사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은행별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은 약 8만~10만 명가량으로 추산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올해는 더욱더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금리비교서비스가 점차 저변에 확대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 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하거나,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온·오프라인 10년 이상의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들은 전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아파트매매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상가주택담보대출등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으며, 한국은행기준금리추이,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등 은행대출기준금리의 변동추이도 살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헤럴드생생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