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0월 한달간 ‘2024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이하 페스타)’를 연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전국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치유와 휴식을 즐기려는 국민들을 위해 1일부터 31일까지 여기어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우수웰니스관광지 60여 개의 관광상품을 최대 3만 원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도 한국의 우수한 웰니스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트립’을 통해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 동안 웰니스관광 상품을 선보인다.
국민과 외국인은 이 프로모션을 통해, 올해 신규로 선정된 ▷완도해양치유센터(전남 완도군) ▷금풍양조장(인천 강화군) ▷오크밸리(강원 원주시) ▷클럽디오아시스(부산 해운대구)를 포함해 전국 30개 우수웰니스관광지에서 스파, 명상, 요가 등 다채로운 웰니스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0개 우수웰니스관광지에서는 약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 클래스도 진행한다.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강원 동해시) 앞 망상해수욕장에서 진행하는 노르딕워킹, 로미지안 가든(강원 정선군) 웰니스&5일장 가을 힐링캠프 기차여행 등 다채로운 클래스를 마련했다.
프로그램별 세부 사항은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 홈페이지(wellnessfesta)에 잘 나와있다. 2일 부터 무료 체험 클래스 응모를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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