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ㆍ대표이사 이전영)는 서울시로부터 위탁 운영중인 DMC산학협력연구센터가 2013년 공공기관 최초 DMC첨단산업센터에 이어 시설관리서비스 분야에서도 KS인증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설관리서비스 분야 한국산업표준(KS) 인증은 시설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사내표준화 및 품질경영 활동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합격한 업체에게 부여하는 인증제도다.
이번 인증을 통해 SBA는 DMC선도시설(DMC첨단산업센터, DMC산학협력연구센터)을 이용하는 입주 및 방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시설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에 따라 고객만족도 및 대외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SBA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상암동 산학협력연구센터에서 SBA 이전영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설관리서비스 KS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