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현빈의 무명시절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스타들의 무명 시절을 모아 정리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2004년 영화 ‘돌려차기’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에서 현빈은 주인공 김동완 옆에서 잠깐씩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03년 KBS 주말드라마 ‘보디가드’에 단역으로 출연했던 현빈의 모습도 올라왔다. 당시 현빈은 톱모델 역인 이세은의 스토커로 등장해 꽃미남 외모와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현빈 무명시절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현빈 무명시절, 굴욕이라곤 없네”, “현빈 무명시절, 함께 했던 동료들은 현빈이 이렇게 톱스타가 될 줄 몰랐겠지?”, “현빈 무명시절, 단역 때부터 포스가 남달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