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코스피가 5일 미국발 경기 침체 우려 공포를 반영하며 개장과 동시에 3% 넘게 급락해 2600선이 붕괴됐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10시 17분 기준 117.54포인트 하락한 2558.65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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