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롯데물산이 영등포구 및 송파구 관내 초등학교와 기관을 직접 방문해 초등학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과학 교육 프로그램 555 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물산이 운영하는 555 과학교실은 롯데월드타워에 적용된 건축 및 에너지 기술을 교육 콘텐츠로, 아동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과학 교실이다.
555 과학교실은 오는 10월 2일 YDP미래평생학습관, 10월 8일 서울대방초등학교, 10월 16일 송파구RNT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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