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은 14일 최근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면서 “지난해 12월 20일 승인된 자본감소 절차가 진행중에 있고,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보도와 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에 따른 피소설과 관련해 진행사항을 확인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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