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몽골 바가노르)=이상섭 기자] 28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에 대한항공 숲이 조성돼 있다. '대한항공 숲'은 현지 사막화를 방지하고 탄광에서 불어오는 분진관 먼지를 막아주는 도심형 방풍림 조성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취지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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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몽골 바가노르)=이상섭 기자] 28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에 대한항공 숲이 조성돼 있다. '대한항공 숲'은 현지 사막화를 방지하고 탄광에서 불어오는 분진관 먼지를 막아주는 도심형 방풍림 조성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취지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