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소재의 한전 송전탑 불법공사 현장. 정부 허가 없이 무단으로 건설된 송전탑 현장은 피폐하다. 고목들은 참혹하게 쓰러져 있고, 멸종위기종을 벼랑 끝으로 내몰면서 생태계는 파괴 직전이다.
박해묵기자@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13일 오전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소재의 한전 송전탑 불법공사 현장. 정부 허가 없이 무단으로 건설된 송전탑 현장은 피폐하다. 고목들은 참혹하게 쓰러져 있고, 멸종위기종을 벼랑 끝으로 내몰면서 생태계는 파괴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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