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쉽게 둔화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면서 3일(현지시간)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300달러를 돌파했다.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한 직원이 골드바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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