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달 마다 달리 피는 월별 탄생화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월별 탄생화는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월별 탄생화’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오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월별 탄생화에 따르면 1월 수선화를 시작으로 2월 물망초, 3월 데이지가 핀다. 이어 완연한 봄이 오는 4월이면 금잔화, 5월부터 민들레, 장미, 라벤더, 토끼풀이 매달 이어 핀다. 마지막으로 9월부터 에리카, 국화, 초롱꽃이 피며 연말인 12월엔 세이지다.

월별 탄생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월별 탄생화, 내 생일엔 수선화구나”, “월별 탄생화, 하늘의 별자리와 같네”, “월별 탄생화, 믿을만 할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